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과 같은 조’ 요르단, 북한과 두 번째 친선전서 2-1 승
뉴시스
입력
2024-08-30 11:05
2024년 8월 30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8일 첫 번째 경기서는 0-0 무승부
ⓒ뉴시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같은 조에 배정된 요르단이 친선 경기에서 북한을 꺾었다.
요르단축구협회는 30일(한국시각)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북한과의 친선전에서 2-1로 승리했다는 결과를 공유했다.
전력 노출을 막기 위한 요르단 측의 결정으로 득점 과정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요르단의 알리 올완(셀랑고르)이 멀티골로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요르단은 지난 28일 북한과의 첫 번째 맞대결에서는 0-0으로 비겼지만, 이날 두 번째 격돌에선 1점 차로 승리했다.
요르단은 이번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한국을 포함해 이라크, 오만, 팔레스타인, 쿠웨이트와 B조에서 경쟁한다.
한국은 오는 10월 요르단과 원정으로 B조 3차전을 치른 뒤, 내년 3월 홈에서 8차전을 소화하는 일정을 앞두고 있다.
요르단은 지난 2월 카타르에서 막을 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당시 4강전에서 한국을 탈락시킨 적이 있는 복병의 팀이다.
한편 한국은 요르단을 만나기 전 9월 A매치를 통해 내달 5일 한국에서 팔레스타인과 1차전을 치른 뒤, 오만으로 장소를 옮겨 10일 오만과 2차전을 갖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