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국가대표 MF 정우영, 울산 입단…커리어 처음으로 K리그서 뛴다
뉴스1
입력
2024-07-09 11:44
2024년 7월 9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 HD에 입단한 정우영.(울산 HD 제공)
3회 연속 K리그1 우승에 도전하는 울산 HD가 베테랑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35)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울산 태생인 정우영은 등번호 32번이 적힌 고향 팀 유니폼을 입고 K리그 무대에 데뷔하게 됐다.
정우영은 울산 학성고를 졸업한 뒤 2011년 일본 J리그의 교토 퍼플상가에 입단하며 프로무대를 밟았다. 이후 J리그의 주빌로 이와타, 비셀 고베, 중국 CSL의 충칭 리판에서 활약했다.
2018년 이후 정우영은 카타르의 알사드SC로 이적하며 중동 무대에 도전했다. 정우영은 알사드에서 리그 우승 3회, 국왕컵 우승 2회 등을 차지했다. 지난해 여름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칼리즈에 입단하며 사우디 무대도 경험했다.
정우영은 국가대표팀에서도 많은 경험을 쌓았다. 정우영은 2012 런던 올림픽에 출전, 동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또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주전으로 활약했다.
울산 구단은 “정우영은 왕성한 활동량과 빌드업 능력으로 정평이 났다. 수비력도 좋다”면서 “다양한 리그 우승과 A매치 경험을 쌓은 베테랑으로 울산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우영은 주 포지션인 수비형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중앙 수비수 역할도 소화가 가능, K리그와 9월부터 시작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를 앞둔 울산 전력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정우영은 “울산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실력을 증명하고 즐기고 싶다. K리그 무대가 기대되고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속보]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0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속보]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0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새내기들 개강 필수템”…‘숙취해소제’ 올바른 선택법은?
노르웨이 美 대사관서 폭발음…인명 피해는 없어
“원유-유조선 씨 말랐다”…쿠웨이트도 감산에 정유업계 ‘4월 석유대란’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