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영국서 돌아온 황희찬, 상의 탈의한 채 계곡 물놀이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23 17:29
2024년 5월 23일 17시 29분
입력
2024-05-23 17:28
2024년 5월 23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버햄튼 황희찬, 계곡에서 물놀이 중인 근황 전해져
손흥민 이후 프리미어리그 두 자릿수 골 넣은 첫 한국선수 등극
ⓒ뉴시스
축구선수 황희찬(28, 울버햄튼)이 시즌을 마치고 귀국해 계곡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황희찬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는 그가 상의를 탈의한 채 선글라스를 끼고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곧바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20일 울버햄튼은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0-2로 패했다. 울버햄튼은 최종 14위로 시즌을 마쳤다.
이번 경기는 위르겐 클롭 감독의 고별전으로 많은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황희찬은 공격수로 선발출전해 62분 활약했으며 골을 추가하지는 못했다.
올 시즌 황희찬은 리그 12호골을 터트리면서 득점랭킹 15위로 시즌을 마쳤다. 이로 인해 손흥민 이후 한국 선수 중 프리미어리그 두 자릿수 골을 넣은 첫 선수가 됐다.
다만 황희찬이 아시안컵 출격으로 소속팀에서 오래 자리를 비운 것과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해 29경기 출전에 그친 점을 들어 더 좋은 성적이 가능했는데 아쉽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황희찬은 시즌이 끝난 후 “EPL에서 12골을 넣었는데, 나쁘지 않은 시즌이었다. 이번 시즌을 통해 더 자신감을 얻었고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얻었다”고 언급했다.
프리미어리그 통산 20골로 박지성의 19골까지 넘은 것에 대해서는 “박지성 선배는 내가 EPL과 국가대표를 꿈꾸게 해주신 분이다. 그런 분의 기록을 넘을 수 있어 너무 영광이고 기쁘다. 스스로가 자랑스러웠다”고 했다.
한편 황희찬은 6월초 국가대표 소집에 응해, 6월 6일 싱가포르 원정, 11일 중국과 홈경기에 임한다.
[서울=뉴시스]
#황희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뮤비까지 찍은 日출신 아이돌 연습생, 돌연 잠적
[특파원 칼럼/신진우]총성은 멎었지만, 음모론은 계속된다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