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버풀, 유로파리그 8강 탈락…‘44경기 무패’ 레버쿠젠 4강행
뉴시스
입력
2024-04-19 10:46
2024년 4월 19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르세유-아탈란타·로마-레버쿠젠 4강 성사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에서 탈락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위르겐 클롭 감독은 리버풀에서의 클럽대항전 일정을 조기에 마쳤다.
리버풀은 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이탈란타(이탈리아)와의 ‘2023~2024 UEL’ 8강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지만, 지난 12일 1차전에서 0-3으로 패배해 합계스코어 1-3으로 탈락했다.
리버풀은 전반 7분 만에 리드를 잡았다.
상대 핸드볼 파울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모하메드 살라가 마무리하며 앞서갔다.
이후 리버풀은 2골을 더 넣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영점이 정확하지 않았다. 상대 골키퍼의 선방도 넘지 못했고 결국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탈락했다.
이로써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클롭 감독과 함께 하는 클럽대항전은 막을 내렸다.
이날 120년 만에 처음으로 창단 후 첫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에 성공한 레버쿠젠은 4강에 진출했다.
레버쿠젠은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 2차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지난 1차전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을 2-0으로 누른 레버쿠젠은 합계 스코어 3-1로 4강에 올랐다.
동시에 레버쿠젠은 시즌 공식전 무패 기록을 44회로 늘렸다.
한편 4강은 내달 3일, 10일 홈 앤드 어웨이로 펼쳐진다.
마르세유(프랑스)와 아탈란타가 맞대결을 벌이며 AS로마와 레버쿠젠이 결승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4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물품보관함에 봉투만? 딱걸린 피싱범, 모텔엔 셀프 감금자들이…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4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물품보관함에 봉투만? 딱걸린 피싱범, 모텔엔 셀프 감금자들이…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