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희귀병 고백…“불면증에 시달리는 일 많아”
뉴시스
입력
2024-03-24 12:22
2024년 3월 24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컨디션 유지 위해 시설 잘 갖춰진 집으로 이사
ⓒ뉴시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축구 선수에게 치명적인 불면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3일(현지시각)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믿기 힘든 기록을 쓰고 있지만, 희귀병을 앓고 있었다”며 “톱 클래스가 되는 걸 막을 수 있었던 병을 앓았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최근 아마존 다큐멘터리를 통해 “경기가 늦게 끝나는 날에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일이 많았다”고 말했다.
불면증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하는 축구 선수에게 치명적이다.
손흥민은 불면증을 없애기 위해 시설이 잘 갖춰진 집으로 이사를 결정했다.
손흥민은 “새로운 집에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이사를 오게 됐다”며 “크진 않지만 체육관이 있고 회복할 수 있는 수영장이 있다. 좋은 시설 덕분에 경기,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구단 통산 398경기에 출전해 159골 88도움을 기록 중이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293경기 117골 66도움을 올리고 있다.
2021~2022시즌에는 EPL에서 23골을 터트려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토트넘의 간판 공격수였던 해리 케인이 지난해 여름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이적한 뒤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은 이번 시즌에도 EPL에서 14골을 기록, 득점 랭킹 공동 5위에 올라와 있다.
A매치 기간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한 손흥민은 지난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C조 3차전 홈경기에 선발로 나와 전반 42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A매치 124번째 경기에서 터트린 45호골이다.
손흥민의 활약에도 한국은 태국과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오는 26일 태국 원정 4차전에서 연속골 사냥에 나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사설]“檢 권력 뺏는 게 개혁 목표 아냐”… 與도 다시 새겨야 할 원칙
공정위, 4대 은행 LTV 담합 첫 제재…과징금 2720억 부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