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하극상 논란’ 이강인, 본인 심경 밝힌다…손흥민은 공식 기자회견 참석
뉴시스
입력
2024-03-20 14:13
2024년 3월 20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태국과 월드컵 예선 앞두고 기자회견 개최
ⓒ뉴시스
‘하극상 논란’의 당사자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태국전을 앞두고 미디어 앞에 선다.
임시로 A대표팀을 맡은 황선홍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3차전을 소화한다.
이후 26일 오후 9시30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태국과 4차전을 치른다.
현재 C조 1위인 한국은 이번 태국과의 2연전 결과에 따라 최종예선 진출을 조기 확정할 수도 있다. 결과뿐 아니라 대표팀 내 잡음도 해결해야 하는 경기들이다.
지난달 카타르에서 끝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당시 이강인이 손흥민에게 하극상을 벌여 논란이 됐다.
4강 요르단전을 앞두고 탁구를 치겠다는 이강인과 이를 말리던 손흥민 사이에서 물리적 충돌이 있었다.
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이강인은 많은 비판을 받았다. 사태가 커지자 이강인이 영국 런던으로 직접 넘어가 손흥민에게 화해까지 했지만 등 돌린 여론은 쉽게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이강인은 전 좌석이 매진 된 태국전을 앞둔 20일 그동안의 심경을 밝힐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긴 시간은 아니고 짧게 본인의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이 심경을 밝히기 직전에는 하극상을 당한 손흥민이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 황선홍 감독과 자리한다.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시작이 될 태국전을 앞둔 소감은 물론, 탁구 사건에 대해서도 질문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이 참석하는 공식 기자회견과 이강인의 심경 관련 스탠딩 인터뷰 이후에는 바로 태국전 공식 훈련이 진행된다. 미디어에는 15분만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양극화… 가난한 나라가 ‘뚱보’ 빨리 늘었다
‘하락전환’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