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안데르손 영입
뉴시스
입력
2024-03-01 11:45
2024년 3월 1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산 127경기에서 8골 9도움
프로축구 K리그1(1부)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측면 공격수 안데르손 올리베이라를 영입했다고 1일 발표했다.
2018년 론드리나EC(브라질)에서 프로 데뷔한 안데르손은 통산 127경기에서 8골 9도움을 기록했다.
이미 발표를 앞두고 수원FC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전지훈련에 합류해 손발을 맞췄다.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저돌적인 측면 돌파가 꼽힌다. 동료를 이용해 다양한 협력 플레이를 즐기는 스타일이다.
또 많은 활동량으로 공수 양면에서 팀에 수적 우위를 주고, 페널티박스 안에서 움직임이 뛰어나 득점 기회를 많이 창출하는 유형이다.
안데르손은 “한국 무대에서 뛰게 돼 기대가 된다”며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수원FC는 2일 오후 4시30분 인천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2024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7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7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추가 금품 전달 의혹’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韓, U-23 아시안컵서 4위 그쳐…베트남은 “김상식 ‘흑마술’ 부렸다” 열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