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몽규 불참’ 축구협회 임원 회의…亞컵 후속 논의
뉴시스
입력
2024-02-13 10:35
2024년 2월 13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배 부회장 주재…클린스만은 논의서 빠질 듯
대한축구협회 임원들이 13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거취 등 아시안컵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정몽규 회장은 불참했다.
대한축구협회 임원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6층에서 김정배 상근 부회장 주재로 회의를 열었다.
클린스만 감독 선임 책임론이 불거진 정몽규 회장은 불참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출신 김정배 부회장이 회의를 이끌었다.
이석재 부회장(경기도 축구협회장)과 정해성 대회위원장, 이임생 기술발전위원장 등 주요 임원들은 굳은 표정으로 회의장에 들어섰다.
클린스만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고조된 탓에 대한축구협회 직원들은 취재진의 접근을 차단하며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임원회의 결과를 토대로 오는 15일 또는 16일 열릴 전력강화위원회에서 클린스만 감독 거취 문제가 본격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 누리집에 따르면 현 전력강화위원은 마이클 뮐러 위원장을 비롯해 박태하, 최윤겸, 조성환, 정재권, 곽효범, 이정효, 김현태, 김영근, 송주희, 이창환 등이다.
이들은 아시안컵에서 나타난 클린스만호의 경기력을 평가하고 클린스만 감독에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까지 지휘봉을 맡길지 여부를 따질 전망이다.
다만 최종 결정권자는 정몽규 회장이라 결국에는 정 회장이 클린스만 감독 경질 여부를 판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2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2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윤철 “원화, 엔화 급락… 필요하면 일본과 협의 구두개입”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李대통령 “김윤지 은메달 축하…첫 올림픽 출전 믿기지 않을 성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