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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올스타전, 2024년 1월14일 고양서 개최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27 14:48
2023년 11월 27일 14시 48분
입력
2023-11-27 14:47
2023년 11월 27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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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팬투표 실시
2023~2024시즌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내년 1월 14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다.
KBL은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개최 장소를 공개하며 2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올스타 팬 투표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창단한 소노는 고양시와 연고지 협약을 맺었다. 소노의 간판 슈터 전성현은 고양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는 10개 구단이 추천한 총 50명의 선수 중 포지션 구분 없이 팬 투표 득표수 상위 24명이 선발된다.
팀 구성은 12월 17일 기준 정규리그 1, 2위팀 감독이 코치진과 선수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팬 투표는 KBL 통합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으며 투표에 참여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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