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화려한 부활’ 벨린저, 328억원 포기…컵스 떠나 FA 시장으로
뉴시스
입력
2023-11-04 17:23
2023년 11월 4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LB 신인왕·MVP 출신…2020년부터 극심한 부진
올 시즌 재기 성공…상호 옵션 포기하고 FA 선언
화려하게 재기한 코디 벨린저(28)가 시카고 컵스를 떠나 새로운 팀을 찾는다.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컵스는 벨린저가 2024년 상호 옵션을 거절했다고 발표했다”며 “이번 겨울 오픈 마켓에서 가장 흥미롭고 영향력있는 타자 중 한 명이 나왔다”고 전했다.
벨린저는 2023시즌을 앞두고 컵스와 1+1년의 계약을 맺었다.
2023시즌 연봉은 1250만 달러(약 164억원)였고, 2024시즌에는 2500만 달러(약 328억원)의 상호옵션이 걸려있었다. 옵션을 실행하지 않을 경우 500만 달러(약 65억6000만원)의 바이아웃이 포함된 계약이었다.
벨린저는 2500만 달러를 받고 컵스에 남는 대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뛰어드는 쪽을 택했다.
2017년 내셔널리그(NL) 신인왕 출신인 벨린저는 2019년 156경기 타율 0.305, 47홈런 115타점의 성적을 내고 NL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그러나 벨린저의 상승세는 2020년을 기점으로 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2021년 95경기에서 타율 0.165에 그쳤고, 지난해도 타율 0.210으로 부진했다.
줄곧 몸담았던 LA 다저스를 떠난 벨린저는 2023시즌 컵스 유니폼을 입고 부활했다. 올해 130경기를 뛰며 타율 0.307, 26홈런 97타점 20도루로 활약했다.
완벽한 반등에 성공한 벨린저는 올해 메이저리그 선수노조가 뽑은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즈 NL 올해의 복귀 선수상(재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자신의 가치를 재입증한 벨린저는 FA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美국무부 차관보 “전작권 전환 조건, 빨리 충족되도록 주력”
“고교학점제 안착-기초학력 보장-AI 인재 양성”… 내년 교사 계획보다 1000명 늘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