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伊 미드필더 토날리, 불법 베팅으로 10개월 출전정지
뉴시스
입력
2023-10-27 17:08
2023년 10월 27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2862만원 벌금 징계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가 10개월 동안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은 26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불법 베팅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토날리의 징계 수위를 공개했다.
토날리에게 18개월 출전 정지와 2만 유로(약 2862만원)의 징계가 내려졌다. 18개월 중 8개월은 회복 프로그램으로 감형돼 실질적으로는 10개월 동안 축구화를 신을 수 없게 됐다. 징계 기간 도박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한다.
토날리는 최근 대표팀 동료 니콜로 자니올로(애스턴 빌라), 니콜로 파지올리(유벤투스) 등과 함께 불법 베팅 논란으로 이탈리아 당국의 수사를 받았다.
그는 자신이 직접 뛰었던 AC밀란(이탈리아) 경기에 베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날리는 2020~2021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밀란 소속으로 활약한 바 있다.
토날리는 공격, 수비, 빠른 발 등 현대 축구에서 미드필더에게 요구하는 능력들을 고루 갖춰 차세대 스타로 평가받는 2000년생의 신성이다. 하지만 이번 징계로 잠재력을 만개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그가 속한 뉴캐슬과 이탈리아 대표팀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뉴캐슬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날리 영입에 7000만 유로(약 1002억원)를 투자했고, 주전으로 활용했다. 하지만 토날리가 징계를 받으면서 기용할 수 없게 됐다.
이탈리아 대표팀 역시 내년 6월 독일에서 열리는 2024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에서 토날리를 활용할 수 없다.
한편 토날리와 함께 불법 베팅 논란이 있던 파지올리는 12개월 자격정지(5개월 유예)와 벌금 1만2500 유로(약 1788만원)의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럼프미디어, 비트코인 투자 실패로 적자…1분기 손실 6000억 원 육박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비밀기지’…이란 공습 지원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