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가은, 안세영 라이벌 천위페이에 석패…메달 획득 실패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05 20:50
2023년 10월 5일 20시 50분
입력
2023-10-05 20:49
2023년 10월 5일 2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게임 스코어 1-2 패배…풀게임 접전 끝 패전
2게임 승리했지만 잦은 실수로 점수 헌납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8위 김가은(25·삼성생명)이 안세영(21·삼성생명)과 함께 배드민턴 여자 단식 빅4로 불리는 세계 3위 천위페이(중국)에 아쉽게 졌다.
김가은은 5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천위페이에 게임 스코어 1-2(17-21 21-17 15-21)로 졌다.
김가은은 천위페이에 상대 전적에서 1승6패로 밀리게 됐다.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세계 5위 허빙자오(중국)를 꺾어 이변을 일으켰던 김가은은 16강전에서 여자민(싱가포르)과 풀게임 접전을 벌여 체력 소모가 있었던 천위페이를 상대로 1게임 초반부터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11-10으로 1점 뒤진 채 중간 휴식 시간에 들어간 김가은은 라인심의 거듭된 오심을 영상 판독으로 극복하며 접전을 이어갔다. 잦은 실수로 리드를 뺏긴 김가은은 천위페이의 스매시 공격에 1게임 마지막 점수를 허용했다.
2게임 초반 끌려가던 김가은은 8-8 동점을 만들었다. 11-9로 반환점을 돈 김가은은 17-15까지 앞서 나갔다. 게임 포인트에 도달한 김가은은 드라이브 공격을 코트 구석에 꽂아 넣으며 2게임을 따냈다.
3게임 초반 범실로 리드를 뺏긴 김가은은 연속 실점하며 끌려갔다. 3-11로 크게 뒤진 채 중간 휴식 시간을 보낸 김가은은 9-13까지 추격했다. 그러자 천위페이는 메디컬 타임아웃을 요청해 오른 발목 치료를 받았다.
치료 시간 동안 체력을 회복한 듯 천위페이는 점수 차를 벌리며 앞서 나갔고 김가은을 꺾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9
[오늘의 운세/5월 13일]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9
[오늘의 운세/5월 13일]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3주 앞 ‘TV토론 공방’…국힘 “1대1 하자” 與 “거부”
베선트 만난 다카이치 “美日 공급망 회복 강화”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징역 7년→9년… 2심 법원 “범행 부인-적극 위증” 2년 늘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