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여자하키, 조 2위로 4강행…준결승서 한일전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03 20:19
2023년 10월 3일 20시 19분
입력
2023-10-03 20:18
2023년 10월 3일 2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별리그 4경기서 3승 1무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키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5-0으로 눌렀다.
조별리그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인도와 동률을 이뤘다. 하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조 2위가 됐다.
한국은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준결승에서 B조 1위 일본과 맞붙는다.
일본은 이어 벌어진 카자흐스탄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8-0으로 승리, 조별리그 4전 전승을 거둬 B조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여자 하키는 직전 대회인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준결승에 올랐지만, 준결승에서 일본에 0-2로 져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폼페이서 발굴된 화산 희생자, AI로 탈출 순간 복원했다
“즉석에서 긁어 당첨 짜릿”…2030, 즉석복권에 줄 선다
찰스 3세, 美의회서 “행정권은 견제 대상”…트럼프 우회 비판 해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