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외유·태업 논란 클린스만, K리그 2경기 보고 또 출국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20 13:30
2023년 9월 20일 13시 30분
입력
2023-09-20 13:29
2023년 9월 20일 13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선수단과 귀국…5일 머물고 미국으로
16일 전북-강원전, 17일 서울-광주전 관전
외유·태업 논란에 휘말린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국프로축구 K리그 2경기를 관전한 뒤 또 다시 출국했다.
20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클린스만 감독은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자택이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났다.
클린스만 감독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업무를 본 뒤 유럽으로 넘어가 국가대표 선수들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로써 클린스만 감독은 5일간 한국에 머문 뒤 다시 떠났다.
당초 클린스만 감독은 9월 A매치 종료 후 유럽에 남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었지만 부정적인 여론 때문에 지난 14일 선수들과 함께 입국했다.
이번 한국 체류 기간 동안 클린스만 감독은 K리그1 2경기를 관전했다. 16일 전북현대-강원FC전에 이어 17일 FC서울-광주FC전을 봤다. 클린스만 감독이 차두리 코치와 함께 현장을 찾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앞서 클린스만 감독은 14일 귀국 당시 “계속 왔다 갔다 할 일정이 있다”며 출국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국내 상주 약속은 지켜지지 않을 전망이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다음달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튀니지,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과 평가전을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콜비 美차관 방한 기간 ‘컴뱃센트’ 한반도 전개
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60대 딸, 구속…“증거 인멸·도망 염려”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