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알나스르, 아랍 챔스 우승…멀티골 호날두, 아시아 무대 첫 트로피
뉴스1
입력
2023-08-13 10:27
2023년 8월 13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가 멀티골로 활약한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가 2023 아랍 클럽 챔피언스컵에서 정상에 올랐다.
알나스르는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리비아 킹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힐랄(사우디)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2-1로 이겼다.
아랍 클럽 챔피언스컵은 중동과 북아프리카 상위 클럽들 간 정상을 가리는 대회다. 알나스르는 1981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에서 처음 우승했다.
알나스르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후반 6분 미첼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미첼은 호날두가 보는 앞에서 호날두 특유의 ‘호우 세리머니’를 하며 리드의 기쁨을 즐겼다.
하지만 이후 알나스르가 반격에 나섰다. 주인공은 호날두였다.
호날두는 후반 29분 동점골을 넣고 승부를 연장전까지 끌고 간 데 이어 연장 전반 7분 역전골까지 기록, 팀의 영웅이 됐다. 호날두는 득점 후 입에 손가락을 갖다 대며 세리머니로 앞선 도발에 대해 응징했다.
호날두는 연장 후반 8분 무릎 부상을 당해 쓰러졌고 결국 남은 시간을 소화하지 못한 채 들것에 실려 나왔다. 하지만 알나스르는 호날두가 가져온 리드를 잘 지키며 2-1로 승리, 트로피의 주인이 됐다.
지난 1월 알나르스에 입단한 호날두는 아시아 무대에 온 뒤 처음 우승을 경험하게 됐다.
또한 호날두는 토너먼트 전 경기 득점을 포함해 이번 대회 6골을 기록, 카림 벤제마(3골·알 이티하드)를 제치고 득점왕도 거머쥐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최고위, 김길성 중구청장 공천안 보류…서울시당 “재의결로 확정”
호르무즈 잠시 열린 사이…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한 유조선
평균 수명 2배 산 세계 최고령 토끼…“15년 82일” 기네스 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