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영욱 결승골’ 김천, 부산에 2-1 역전승…4연승, K리그2 2위 도약
뉴스1
입력
2023-07-10 21:55
2023년 7월 10일 2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천 상무의 공격수 조영욱(왼쪽)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김천 상무가 경기 막판에 터진 조영욱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4연승을 질주, 2위에 올랐다.
김천은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0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2-1로 제압했다.
4연승에 성공한 김천은 11승3무4패(승점 36?31득점)가 되면서 선두 경남FC(승점 36?36득점)와 승점 동률을 만들었다. 김천은 경남에 다득점에서 밀린 2위에 올랐다.
반면 부산은 9승7무3패(승점 34)가 되면서 김천에게 2위 자리를 내주고 3위로 밀렸다.
출발은 부산이 좋았다. 부산은 전반 16분 김상준의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골로 리드를 잡았다.
김천은 후반 시작과 함께 강현묵, 이준석을 빼고 정치인, 이중민을 투입하면서 변화를 줬는데 이 선택이 좋았다.
김천은 선수 교체 후 주도권을 가져왔고 후반 25분 결국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부산 수비수가 걷어낸 공을 잡은 이유현이 과감하게 왼발로 중거리 슈팅을 때려 부산 골망을 흔들었다.
분위기를 가져온 김천은 후반 추가 시간 역전골까지 터뜨렸다. 윤종규가 왼쪽 측면에서 넘긴 크로스를 조영욱이 높이 뛰어 올라 헤더 슈팅을 연결, 득점에 성공했다.
김천은 남은 시간 1골 차 리드를 지켜 4연승을 이어갔다.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충남아산FC와 전남 드래곤즈의 맞대결은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로 끝났다.
아산은 강민규, 김승호, 두아르테의 연속골을 앞세워 후반 21분까지 3-0으로 앞섰다.
그러나 바로 직전 서울이랜드FC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동점골로 무승부를 기록한 전남이 또 막판 집중력을 발휘했다.
전남은 후반 21분 노건의 만회골과 후반 42분 발디비아의 골로 1골 차로 따라붙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 추상훈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다.
눈앞에서 승리를 놓친 아산은 6승5무8패(승점 23)가 되면서 10위에 그쳤다. 전남은 극적으로 승점 1점을 획득, 승점 25(7승4무8패)를 기록해 7위를 마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미성년자 피해자만 159명…‘목사방’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