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PSG행 이강인, 연봉 외에 62억원이나 챙기는 이유는?
뉴스1
업데이트
2023-07-05 18:21
2023년 7월 5일 18시 21분
입력
2023-07-05 18:20
2023년 7월 5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강인이 20일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득점에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3.6.20 뉴스1
파리생제르맹(프랑스) 입단이 유력한 이강인(마요르카)은 계약 성사 시 연봉과 별도로 62억원의 거금을 챙기게 된다. 마요르카에 입단할 당시 삽입한 셀온 조항이 발동하는 까닭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4일(한국시간) “PSG와 마요르카가 이강인 이적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며 “이강인의 이적료는 2200만유로(약 312억원)이며 이중 20%는 (셀온 조항에 따라) 이강인에게 돌아간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강인은 연봉 외에 2200만유로의 20%에 해당하는 440만달러(약 62억원)를 받게 됐다.
거액을 받게 된 이유는 발렌시아(스페인)를 떠나 마요르카(스페인)로 향하던 20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발렌시아는 비유럽 선수 쿼터를 빨리 비우기 위해 이강인을 방출하다시피 내보냈고, 마요르카는 이적료 없이 이강인을 영입할 수 있었다.
이에 이강인은 연봉을 다소 적게 받는 대신 다음 이적의 20%를 선수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삽입했다.
이적료 없이 선수를 품는 마요르카로서도 당장은 거부할 이유가 없는 선택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이는 당장의 가치보다 미래를 내다본 이강인의 현명한 선택이 됐다.
입단 당시만 해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이강인은 이후 프리메라리가가 주목하는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성장했고, 그런 이강인을 알아본 PSG가 2200만유로라는 거액으로 가치를 매겼다.
덕분에 자유이적으로 데려온 선수를 거액에 팔아넘긴 마요르카뿐 아니라 그 다음을 착실히 준비한 이강인 역시 큰 돈과 명예를 거머쥘 수 있게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빈속 커피, 괜찮을까…대부분 OK, 하지만 예외 있다 [인포그래픽 뉴스]
“수도권 도심 26곳 3만4000채 공급… 예타면제 조기 착공”
젠슨 황 장녀 “두려워 말고 ‘AI 로켓’ 올라타라” 서울대서 강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