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클린스만호 경쟁 앞에 선 조규성 “6월 A매치에서 골로 증명하겠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6-14 11:09
2023년 6월 14일 11시 09분
입력
2023-06-14 11:08
2023년 6월 14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월 A매치 소집 훈련을 앞두고 기자회견 중인 조규성. (대한축구협회 제공)
6월 A매치를 앞둔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전북)이 골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조규성은 14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진행될 대표팀 훈련 전 취재진과 만나 “시즌 초반에는 부진했는데, 지금은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고 자신감도 올라왔다. 최근에 골도 넣었다”면서 “공격수인 만큼 6월 A매치 골을 넣어 내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K리그1 득점왕에 오르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조규성은 올 시즌 초반 부진과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최근 전북이 치른 3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감각을 회복한 모습이다.
조규성은 “부진할 때는 슈팅 한두개에 그쳤는데 최근에는 4~5개의 슈팅을 시도한다. 동료들도 내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려고 한다”면서 “동료들과 많은 소통을 통해 기회를 만들려고 한다”면서 부진에서 벗어난 이유를 설명했다.
다행히 소속팀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린 조규성은 이제 대표팀에서 황의조(서울), 오현규(셀틱)와 경쟁을 펼쳐야 한다.
조규성은 “대표팀 동료 공격수들의 활약을 보고 자극을 받기 보다는 멋있고 뿌듯하다고 느낀다. 이들의 활약을 보면서 나도 더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겨울 유럽 이적설이 나왔던 조규성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다시 한번 유럽 진출을 노린다. 이번 A매치 2연전은 조규성이 자신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조규성은 “아직 유럽 이적 시장이 열리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영입을 제안한 팀이 없었던 만큼 잘 준비하면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인천 신축 아파트 공사장서 비계 무너져…작업자 4명 부상
삼성전자 노사,정부 중재로 대화 물꼬…‘성과급’ 이견은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