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부친의 반박 “사우디행 사실 아냐, 아직 정해진 것 없다”
뉴스1
입력
2023-05-10 08:44
2023년 5월 10일 0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오넬 메시(36·파리 생제르맹)의 아버지인 호르헤 메시가 아들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을 전면 부인했다.
메시의 부친인 호르헤 메시는 10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아직 어떠한 구단과도 계약하지 않았다”며 “많은 루머가 돌고 있지만 확실한 것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호르헤가 이번 성명서를 낸 것은 전날(9일) AFP에서 소식통을 인용해 메시가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클럽과 이적 계약을 완료했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AFP는 “메시가 사우디로의 이적을 완료했다. PSG와 메시의 2년 계약은 다음 달에 완료될 것”이라고 긴급 보도했고, 현지 매체에서도 이를 인용한 보도가 쏟아졌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PSG와의 계약이 끝나는 메시는 원 소속팀과의 재계약, 바르셀로나(스페인)로의 복귀,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행 등을 두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행선지가 정해졌다는 보도가 나와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여기에 구체적으로 메시가 5억유로(약 7270억원)에 가까운 거액을 받고 사우디 알힐랄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그러나 메시의 아버지는 “정해진 것이 없다”는 원론적인 공식 입장을 밝히며 사우디행 확정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호르헤는 “어떠한 증거 없이 고의적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정확한 정보만을 보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메시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어떠한 곳과도 구두 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부친의 성명 발표에도 유럽 현지에서는 메시가 PSG와의 재계약보다는 사우디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방출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포르투갈)는 1월 사우디 알나스르고 깜짝 이적했다. 호날두는 알나스르로부터 연간 2700억원에 가까운 거액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힐랄이 메시에게 호날두보다 두 배 가까운 금액을 쏟아 부을 것이란 예상이 나오면서 그의 사우디행으로 무게가 쏠리고 있다.
아울러 메시는 최근 훈련을 무단이탈하고 사우디를 방문하면서 PSG 구단으로부터 2주간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메시가 결국 그 일에 대해 사과하면서 징계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메시가 PSG를 떠날 것이라 예상이 나오고 있다.
‘유로스포츠’는 “메시는 사우디로 향해 라이벌 호날두와 맞대결을 벌일 것”이라고 예상한 뒤 “어떠한 계약이 되더라도 메시는 역사상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축구 선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8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8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난달 1순위 청약 11만 건…서울에서만 9만 건 몰렸다
인천서 까치집과 고압선 합선…학교·상가 등 한때 정전
“클럽 대신 미사”…뉴욕 Z세대 성당으로 몰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