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트레블 도전하는 맨시티, ‘해트트릭’ 마레즈 앞세워 FA컵 결승 진출
뉴스1
입력
2023-04-23 08:43
2023년 4월 23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시즌 3개의 우승컵에 도전하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에 진출했다.
맨시티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2-23시즌 FA컵 준결승전에서 리야드 마레즈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맨시티는 2019년 우승 이후 4년 만에 FA컵 결승에 진출, 맨시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 승자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맨시티가 오는 6월3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FA컵 결승전에서 승리하면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맨시티는 FA컵 결승 진출을 통해 구단 창단 후 첫 트레블(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FA컵,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게 됐다.
맨시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2승4무4패(승점 70)로 자신들보다 2경기를 더 치른 선두 아스널(23승6무3패?승점 75)을 추격 중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준결승에 올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격돌을 앞두고 있다.
맨시티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의 셰필드를 상대로 엘링 홀란드, 일카이 귄도간, 마레즈, 카일 워커, 베르나르두 실바 등 일부 주축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압도한 맨시티는 전반 43분 실바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마레즈가 키커로 나서 득점, 리드를 잡았다.
전반전 골맛을 본 마레즈는 후반 들어 펄펄 날았다. 후반 16분 하프라인부터 드리블 돌파를 시도한 뒤 침착한 마무리로 이날 두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5분 뒤 마레즈는 잭 그릴리시의 도움을 받아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이로써 마레즈는 지난 1958년 맨유 소속이던 앨릭스 도슨 이후 65년 만에 FA컵 준결승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무호 공격 주체’ 함구하는 정부…발묶인 26척 안전이 딜레마
칼로리 10% 줄였을 뿐인데…노화 관련 질환 위험 ‘뚝’[노화설계]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