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 테니스 1위 조코비치, 팔꿈치 이상으로 5월 프랑스오픈 ‘비상’
뉴스1
업데이트
2023-04-19 16:46
2023년 4월 19일 16시 46분
입력
2023-04-19 16:45
2023년 4월 19일 16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팔꿈치 이상으로 통산 23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 도전에 비상등이 켜졌다.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스프르스카오픈 출전을 앞두고 취재진에 “오른쪽 팔꿈치가 이상적인 상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조코비치는 지난 2017년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6개월 간 쉬었던 적이 있다. 그는 2018년 호주오픈을 통해 복귀했는데 당시 한국의 정현에게 패했다.
결국 호주오픈이 끝나고 조코비치는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에는 제 기량을 되찾았고 올해 호주오픈까지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 기록을 10회나 추가했다.
조코비치는 현재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메이저 대회 단식 최다인 22회 우승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최근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에서는 오른쪽 팔꿈치에 압박 밴드를 하고 출전했으나 로렌초 무세티(이탈리아)에게 밀려 16강에서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스프르스카오픈에 참가한 이후 다음 달 프랑스오픈에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23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 도전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엔비디아 1.68% 상승, 반도체지수 2.43% 급등
용인 경남아너스빌 공사현장서 감전 추정 사고…60대 근로자 사망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