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PSG, 음바페 파트너로 토트넘 케인 원해”…프랑스 매체 보도
뉴스1
입력
2023-04-19 15:03
2023년 4월 19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 리그앙의 명문 구단인 파리 생제르맹(PSG)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토트넘)을 원한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19일(한국시간) “PSG가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호흡하는 것을 목표로 케인을 최우선적으로 영입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내년 6월 토트넘과 계약이 끝난다. 이번 시즌 중에도 재계약 이야기가 돌았으나 아직까지 케인의 행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최근 바이에른 뮌헨(독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케인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도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빅 클럽 중 하나인 PSG가 케인을 데려가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PSG는 슈퍼스타인 리오넬 메시와 재계약이 난항을 겪으면서 올 여름 그가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 고연봉을 받는 공격수 네이마르도 있지만 메시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팀을 옮길 것이란 루머가 나오고 있다.
르 파리지앵은 “케인은 내년이면 토트넘과 계약이 끝난다. 만약 PSG가 데려온다면 음바페와 파트너로 나설 수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올 여름이 케인을 판매할 수 있는 적기다. 만약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올해 어떻게든 케인을 처분해야 이적료로 수입을 올릴 수 있다. 케인이 자유계약으로 떠난다면 이적료를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케인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23골 2도움으로 엘링 홀란드(32골·맨시티)에 이어 득점 2위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케인 이적설은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에게는 좋지 못한 소식이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입단 후 꾸준히 케인과 함께 최고의 파트너로 활약했다. ‘손케(손흥민-케인)’ 듀오는 EPL 통산 최다골 합작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OO% 성과급’ 갈등 확산… ‘코리아 디스카운트’ 겨우 벗었는데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