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A 기상 악화로 발 묶인 KIA, 26일 귀국…이창진·박찬호 2차 캠프 제외
뉴스1
입력
2023-02-26 10:38
2023년 2월 26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IA 한승택 등 1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3 KIA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3.2.15/뉴스1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친 뒤 현지 기상 악화로 발이 묶인 KIA 타이거즈가 26일 귀국한다.
KIA 구단은 “로스앤젤레스(LA) 지역 기상 악화로 예정된 항공편에 탑승하지 못한 선수단이 25일 오후 2시(이하 현지시간)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출발했다. 선수단은 26일 오후 7시30분 도착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KIA는 지난 1월30일 미국으로 출국, 투손의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새 시즌을 준비했다. 이후 일본 오키나와에서 실전 위주의 2차 스프링캠프를 치르려는 선수단은 24일 오후 11시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려 했다.
하지만 LA 지역에는 34년 만에 눈보라 경보가 발령되는 등 기상이 악화됐고, KIA 선수단을 태운 비행기는 LA 공항 이 아닌 인근 공항에 우회 착륙해야 했다.
귀국편이 연기되면서 KIA의 2차 오키나와 캠프 일정도 일부 변경됐다.
KIA는 당초 26일 오키나와로 건너갈 예정이었지만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이동하게 됐다. 27일에는 김종국 감독 포함 코칭스태프와 투수조, 28일에는 나머지 선수단이 오키나와로 향한다.
따라서 28일 킨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는 취소 또는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다. KIA는 “한화와 연습경기를 포함해 오키나와 캠프 일정이 변동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외야수 이창진과 내야수 박찬호는 부상으로 오키나와 캠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창진은 지난 19일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다이빙 캐치를 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손목을 다쳤다. 박찬호도 캠프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손목에 불편함을 느꼈다.
이창진과 박찬호는 27일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고종욱과 이우성, 최정용, 장현식은 오키나와 캠프에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與 “보유세와 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