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축구 벨호, 벨기에에 1-2 역전패…아놀드 클라크컵 2연패
뉴스1
업데이트
2023-02-20 08:31
2023년 2월 20일 08시 31분
입력
2023-02-20 08:00
2023년 2월 20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벨기에와의 친선경기에서 패했다.
한국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코벤트리 CBS아레나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아놀드 클라크컵 2차전에서 1-2로 졌다.
지난 1차전서 잉글랜드에 0-4로 졌던 한국은 2연패를 기록했다.
아놀드 클라크컵은 잉글랜드, 벨기에, 이탈리아, 한국이 참가하는 4개국 친선 대회다.
한국은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을 앞두고 유럽 강호들과의 경험을 쌓기 위한 ‘모의고사’를 위해 이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 전반 10분 먼저 득점을 성공시키며 앞서 나갔다.
이금민의 과감한 슈팅이 수비수 맞고 굴절되는 행운 속에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번 대회 한국의 첫 골이었다.
하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전반 추가시간 테사 뷜라르트의 중거리 슈팅 역시 굴절, 김정미 골키퍼의 손을 넘어 골문으로 들어갔다.
한국은 장창이 날린 회심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하는 아쉬움 속에 1-1로 전반전을 마쳤다.
팽팽하던 흐름 속에서 한국이 두 번째 실점을 했다. 후반 23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티네 드 카이니에게 역전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막판 피지컬이 좋은 공격수 박은선까지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으나, 결국 1골차를 뒤집지 못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잉글랜드가 이탈리아를 2-1로 제압, 2연승을 질주했다.
한국은 23일 이탈리아와의 아놀드 클라크컵 최종전을 치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흑백’ 트럼프와 ‘컬러’ 김정은…다른 色에 같은 권력욕[청계천 옆 사진관]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與, 공주부여청양에 김영빈 변호사 공천… 재보선 14곳 마무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