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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와 어깨 나란히 한 임성재…PGA 첫날 공동 27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17 13:28
2023년 2월 17일 13시 28분
입력
2023-02-17 13:27
2023년 2월 17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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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첫 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나란히 선두와 5타 차 27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CC(파 71)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로 공동 27위에 자리 잡았다.
임성재는 이날 버디를 4개 잡았지만 보기를 2개 범했다.
7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른 우즈도 이날 2언더파로 임성재와 나란히 공동 27위에 올랐다. 우즈는 버디를 5개 잡아냈지만 보기를 3개 범했다. 우즈는 경기 막바지 16번홀부터 18번홀까지 3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탄성을 자아냈다.
김성현이 일몰로 16번홀까지 친 결과 1언더파로 공동 44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이븐파로 공동 56위다.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한 김영수도 이븐파로 김주형과 함께 공동 5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경훈은 1오버파로 공동 77위, 김시우는 5오버파로 공동 121위에 그쳤다.
맥스 호마(미국)와 키스 미첼(미국)이 나란히 7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다. 지난달 아메리칸익스프레스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둔 욘 람(스페인)은 6언더파 단독 3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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