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EPL 선두 탈환’ 맨시티 펩 감독 “아직 15경기나 남았어”
뉴시스
입력
2023-02-16 14:48
2023년 2월 16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탈환에 성공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방심을 경계했다.
맨시티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2~2023시즌 EPL 12라운드 순연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케빈 더 브라위너와 잭 그릴리시의 연속골로 앞서간 맨시티는 후반 37분 엘링 홀란의 쐐기골로 승기를 잡았다.
홀란은 이날 리그 26호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달렸다. 이는 2014~2015시즌 세르히오 아구에로(은퇴)가 기록한 맨시티 선수의 한 시즌 최다 득점과 타이 기록이다.
아스널은 전반 42분 부카요 사카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했다.
맨시티(+36골)는 승점 51로 아스널(+26골)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며 선두로 올라섰다.
다만 아스널은 22경기, 맨시티는 23경기를 치른 상태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아직은 아스널이 1위라고 생각한다”며 “리그에서 많은 경기 남아 있다. 그 사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도 병행해야 한다. 어려운 과정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8~10경기에서 우승팀이 결정될 것”이라며 “아직 15경기나 남았다. 선수들에겐 힘든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맨시티는 오는 4월27일 아스널과 한 차례 더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선두 자리를 내준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추가 득점 기회를 놓쳤다”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아직 우승할 거란 확신이 있다”며 포기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스널은 이날 패배로 개막 후 이어진 홈 무패(8승2무) 기록도 깨졌다.
맨시티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의 코치로 일하다 2019년 아스널 지휘봉을 잡은 아르테타 감독은 이후 스승인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맞대결에서 1승7패로 열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5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10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6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5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10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6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백골단에 불탄 77m ‘민주화 걸개그림’ AI로 되살려
지방선거 504명 무투표 당선… 역대 두번째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