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베트남-태국 ‘동남아 월드컵’ 결승 1차전, 한국인 심판이 휘슬 분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1-12 16:40
2023년 1월 12일 16시 40분
입력
2023-01-12 09:06
2023년 1월 12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항서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선수들을 향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0.1.16/뉴스1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이 치를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미쓰비시컵 결승전에 또 다른 한국인이 등장한다. 고형진 심판이 이 경기의 주심을 맡는다.
AFF는 12일(이하 한국시간) “13일 열릴 베트남과 태국의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은 한국인 주심 고형진이 맡는다”고 발표했다. 이 외에 2명의 부심 역시 한국인으로 배정될 전망이다.
AFF컵에는 한국인 주심 5명을 포함,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18명의 주심과 38명의 부심이 활약하고 있다.
베트남 매체 ‘브이엔익스프레스’는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에 흥미롭게도 한국인 심판이 경기를 맡게 됐다”고 의미를 뒀다.
이어 “고형진 주심은 아시아 무대에서 경험이 풍부한 심판”이라면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베트남과 호주의 경기를 맡기도 했다”고 상세히 소개했다. 당시 베트남은 0-4로 패했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베트남 대표팀을 지휘,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영웅’으로 불리는 박항서 감독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감독직을 내려놓기로 했다.
마지막 무대는 결승이다. 베트남은 ‘동남아의 강호’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태국을 상대로 13일 오후 9시30분 안방 하노이에서 1차전을, 16일 오후 9시30분 태국 빠툼타니에서 2차전을 각각 치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2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3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4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2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3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4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트럼프 “아마도 오늘 밤 이란 서한 받을 것…지켜보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