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3부 포츠머스 꺾고 FA컵 32강 진출
뉴시스
입력
2023-01-07 23:40
2023년 1월 7일 2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에서 포츠머스(3부)를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지난 5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리그 9경기 만에 골맛을 본 손흥민은 보호 마스크를 쓰고 풀타임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7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2022~2023시즌 FA컵 3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날카로운 크로스와 프리킥 키커로 나서 공격에 힘을 보탰다.
포츠머스의 수비적인 운영에 고전했던 토트넘은 후반 5분 터진 해리 케인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힘겹게 승리, 32강에 안착했다.
프리미어리그(EPL) 상위권의 토트넘과 3부 소속인 포츠머스의 전력 차는 확연했다.
하지만 포츠머스는 수비에 무게를 두며 골문을 걸어 잠그는 전술을 택했다. 이와 동시에 틈을 보며 역습을 노렸다.
토트넘은 높은 볼 점유율로 압박했지만 포츠머스의 밀집수비를 뚫지 못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토트넘은 후반 초반 승기를 잡았다.
손흥민이 후반 4분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에메르송이 헤더로 연결해 포츠머스의 골대를 때렸다.
이어 1분 만에 결승골이 터졌다. 케인이 페널티박스 정면 외곽에서 2대1 패스를 통해 기회를 잡았고, 오른발로 때려 포츠머스의 골문을 열었다.
손흥민은 후반 17분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서 오른발슛을 선보였지만 골문을 외면했다.
토트넘은 이후에도 포츠머스의 골문을 계속해 노렸지만 추가골은 터지지 않았다. 그래도 후반 초반 나온 케인의 결승골을 마지막까지 잘 지켜 4라운드에 진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7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8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9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10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7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8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9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10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귀갓길 남성 찌르고 차까지 훔쳐 도주…30대女 체포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양 노총, 서울 도심서 대규모 ‘노동절 집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