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당구의 신’ 쿠드롱, PBA 통산 7회 우승 새 역사
뉴스1
업데이트
2023-01-06 10:15
2023년 1월 6일 10시 15분
입력
2023-01-06 10:14
2023년 1월 6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레드릭 쿠드롱이 5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2~23시즌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PBA(남자부) 결승 에디 레펜스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PBA 투어 제공 2023.1.6
‘당구의 신’으로 불리는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웰컴저축은행)이 이번 시즌 첫 우승과 함께 프로당구(PBA) 통산 최다인 7회 우승의 새 역사를 썼다.
쿠드롱은 5일 소노캄고양에서 열린 ‘NH농협카드 챔피언십’ PBA 결승전서 에디 레펜스(벨기에·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1(15-0 15-11 15-12 4-15 15-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시즌 마수걸이 우승에 성공한 쿠드롱은 자신이 갖고 있던 PBA최다 우승 기록(6승)에서 1승을 추가했다.
쿠드롱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우승상금 1억원과 랭킹 포인트 10만점을 추가했다. 시즌 랭킹은 7위에서 1위까지 올랐고, 누적 상금도 8억8900만원을 마크하며 6억4100만원인 2위 다비드 사파타(스페인·블루원리조트)와의 격차를 크게 벌렸다.
프레드릭 쿠드롱이 5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2~23시즌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PBA(남자부) 결승 에디 레펜스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PBA 투어 제공 2023.1.6
또한 쿠드롱은 한 경기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뱅톱랭킹’도 수상, 상금 400만원을 받았다. ‘TS샴푸 퍼펙트큐’상은 32강서 고준서를 상대로 한 큐 15점을 달성한 강동궁(SK렌터카)이 챙겼다.
쿠드롱은 “대회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면서 “경기 후 레펜스가 자신은 최고의 경기를 했다고 하더라. 그런 상태의 선수를 이기고 우승했다는 점에서 더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