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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4경기 연속골’ 수원FC, 수원더비서 3-0 완승…첫 3연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25 21:09
2022년 6월 25일 21시 09분
입력
2022-06-25 21:08
2022년 6월 25일 2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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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 수원FC가 ‘캐슬파크(수원종합운동장)의 왕’ 이승우의 4경기 연속골을 앞세워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수원FC는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하나원큐 K리그1 2022 18라운드에서 무릴로, 장혁진, 이승우의 릴레이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지난 2월 시즌 첫 ‘수원더비’에서 수원 삼성에 0-1로 패했던 수원FC는 안방에서 설욕에 성공했다.
이승우는 2-0으로 앞선 전반 27분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4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울산 현대(1-2 패), 이달 17일 김천 상무(1-0), 21일 포항 스틸러스(2-1)전에서 골맛을 봤다. 8호골로 엄원상(울산)과 함께 득점부문 공동 4위로 올라섰다.
특히 이승우는 8골 중 7골을 홈에서 터뜨려 ‘캐슬파크의 왕’이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달 2무4패로 승리가 없었던 8위 수원FC(6승3무9패 승점 21)는 6월 A매치 휴식기 이후 3연승을 달리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시즌 첫 3연승이다.
10위 수원 삼성(4승6무8패 승점 18)은 휴식기 이후 3연패 늪에 빠졌다.
수원FC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무릴로가 라스의 패스를 침착하게 선제골로 연결했다.
전반 5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장혁진의 추가골로 2-0으로 달아난 수원FC는 이승우의 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승우는 전반 27분 역습 기회에서 라스의 패스를 받아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돌파했고, 전진하는 상대 골키퍼를 넘기는 칩슛으로 수원 삼성의 골망을 흔들었다.
수원FC는 수원 삼성과 상대전적에서 5승1무4패로 앞서게 됐다.
전북 현대와 대구FC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한 골씩 주고받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가 후반 16분 고재현의 골로 기선을 제압했지만 전북의 김진수가 후반 34분 멋진 중거리슛으로 패배 위기의 팀을 구했다.
A매치 휴식기 이후 2연승을 달렸던 전북은 기세가 한풀 꺾일 수 있는 위기에서 승점 1을 챙겨 안도했다.
2위 전북(9승5무4패 승점 32)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울산 현대(승점 39)와 승점 차를 7로 좁혔다. 울산은 26일 최하위 성남FC와 대결한다.
올 시즌 원정에서 첫 승리를 눈앞에 뒀던 대구는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만족했다. 최근 9경기에서 3승6무를 기록 중이다. 대구(5승8무5패 승점 23)는 6위를 지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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