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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손흥민과 로메로, 리버풀전 승리 위한 핵심 열쇠”
뉴스1
업데이트
2022-05-07 21:09
2022년 5월 7일 21시 09분
입력
2022-05-07 21:08
2022년 5월 7일 2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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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리버풀전 승리를 위한 핵심 열쇠라며 조명했다.
토트넘은 8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리버풀 안필드에서 리버풀과의 2021-22 EPL 36라운드를 치른다.
19승4무11패(승점 61)로 5위에 자리한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위해 4위 탈환이 절실하다. 4위 아스널(승점 63)과의 승점 차이가 2점 밖에 나지 않아 이날 경기서 승리한다면 충분히 역전 가능성이 있다.
EPL 사무국은 이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이 승리하기 위해선 손흥민과 로메로의 활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PL 사무국은 “토트넘이 우승을 노리는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얻으려면 팀 전체의 성과가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손흥민과 로메로, 두 핵심 선수가 얼마나 기여를 하느냐가 결정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에 대해 “그가 가진 폭발적인 속도와 인상적인 마무리는 리버풀에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손흥민은 풍부한 형태의 공격 옵션을 갖추고 있어 리버풀 수비를 뚫을 주무기”라고 극찬했다.
이어 “리버풀의 오른쪽 수비수인 조엘 마티프와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손흥민을 막기 위해) 더 신경 써서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로메로에 대해서는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추구하는 템포 조절을 책임지는 선수로 전방의 공을 잘 분배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결정적 태클로 경기에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둘은 최근 토트넘의 공수에서 없어선 안 될 선수다.
특히 지난 35라운드 레스터시티전에선 로메로의 태클로 공격권을 가져온 토트넘이 손흥민의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 로메로와 손흥민이 팀 승리를 책임지기도 했다.
이에 손흥민은 득점 후 로메로를 가리키며 그의 공헌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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