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시안투어 상금왕’ 김주형 “낯선 코스지만 까다롭지 않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2-03-02 15:38
2022년 3월 2일 15시 38분
입력
2022-03-02 15:37
2022년 3월 2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2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타일랜드(총상금 150만 달러)가 3일부터 나흘간 태국 블랙 마운틴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지난달 아시안투어는 시즌 투어를 개편하면서 올해 총상금 150만 달러~200만 달러 규모의 인터내셔널 시리즈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인터내셔널 시리즈의 첫 대회로 지난 시즌 ‘상금왕’ 김주형과 직전 대회 톱5에 진입한 김비오가 출전해 관심을 끈다.
시즌 출발이 주춤했던 김주형은 ‘아시안투어 상금왕’ 다운 여유를 과시했다.
대회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주형은 “지난 대회는 좋은 웜업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주 더 많은 퍼팅을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주형은 바로 직전 로열스컵에서 부진을 겪었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개 버디를 몰아쳐 최종 순위를 17위까지 끌어올리는 뒷심을 발휘했다.
김주형은 이번 대회 코스에 대해 “낯설지만 까다로운 코스는 아니며, 목요일까지 준비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비오의 시즌 초반 분위기는 좋다. 개막전에서 공동 28위(1언더파)로 대회를 마무리했지만 시즌 두 번째 대회인 로열스컵서 4언더파 68타로 공동 4위를 기록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김비오는 지난 6개 대회에 출전해 네 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김주형, 김비오 외에도 이태희, 서요섭, 문도엽 등이 출전해 한국 남자 골프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2022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타일랜드’는 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스포티비 골프 앤 헬스(SPOTV Golf&Health)에서 생중계된다.
PC/모바일 중계는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 봉투에 불낸 50대 노숙인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다카이치 “국가의 초석인 헌법, 시대의 요구에 맞춰 정기적으로 갱신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