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쇼트트랙 최민정, 여자 1500m 준준결승서 中 장위팅과 대결
뉴스1
입력
2022-02-15 16:25
2022년 2월 15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15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훈련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6일 여자 1500m, 남자 5000m 계주를 끝으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한다. 2022.2.15/뉴스1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2대회 연속 쇼트트랙 1500m 금메달을 노리는 최민정(성남시청)이 중국 선수와 함께 첫 경기를 펼친다. 이유빈(연세대)는 캐나다의 킴 부탱과 다시 만났다.
16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이 펼쳐진다. 이날 준결승과 결승까지 진행, 이 종목 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준준결승에서는 각 조 1, 2위와 조 3위 중 기록이 빠른 상위 3명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경기 하루 전날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조 편성에 따르면 최민정은 장위팅(중국), 페트라 야서파티(헝가리), 리아너 더프리스(네덜란드), 카밀라 스토르모프스카(폴란드), 아리아나 시겔(이탈리아)과 1조에 편성됐다.
최민정은 준준결승에서 수잔 슐팅(네덜란드)과 대결을 피했다. 여자 1000m 결승에서 최민정과 치열한 경쟁 끝에 금메달을 따낸 슐팅은 6조에 이름을 올렸다.
김아랑(고양시청)은 여자 500m 금메달리스트인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 아나 자이델(독일), 커린 스토더드(미국), 올가 티호노바(카자흐스탄), 그웬돌린 도데(프랑스)와 2조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2021-22시즌 여자 1500m 세계랭킹 1위로 주목 받고 있는 이유빈(연세대)은 캐나다 간판 킴 부탱을 비롯해 친티아 마시토(이탈리아), 나탈리아 말리셰프스카(폴란드), 기쿠치 유키, 가미나가 시오네(이상 일본)와 5조에 편성됐다.
이유빈은 앞서 1000m 예선에서 킴 부탱과 한 조에서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킴 부탱은 1위로 달리다 결승선 통과 직전에 넘어지는 바람에 3위로 달리던 이유빈이 2위로 골인,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년부터 교복 대체 생활복 5종에 ‘상한가’ 적용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지방선거 3주 앞 ‘TV토론 공방’…국힘 “1대1 하자” 與 “거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