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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마사회 소속 ‘닉스고’, 세계 최고 경주마 뽑혀

입력 2022-01-28 03:00업데이트 2022-01-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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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소속 경주마 닉스고가 25일 열린 론진 세계 경마 어워드에서 최고 경주마상을 받았다. 한국마사회는 27일 “영국 서퍽의 국립경마박물관에서 25일 비대면 형식으로 열린 론진 세계 경마 어워드에서 닉스고가 세계 최고 경주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닉스고는 지난해 1월 페가수스 월드컵에서 우승했고, 11월 브리더스컵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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