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빙속 박성현, 베이징올림픽 1500m 추가 출전권 획득
뉴시스
입력
2022-01-25 11:28
2022년 1월 25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박성현(한국체대)이 극적으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5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지난주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결원이 발생해 차순위인 박성현에게 출전권을 부여한다고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박성현의 출전권 획득으로 한국은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 총 10명의 선수를 파견하게 됐다.
그는 지난해 11월 2021~20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 2차 대회 남자 1500m 디비전B(2부리그)에서 각각 15위에 올랐다. 12월 초 월드컵 3차 대회에서는 남자 1500m 디비전B 16위에 자리했다.
2021~2022시즌 남자 1500m 월드컵 랭킹 46위인 박성현은 당초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지만, 상위 선수 중에 출전을 포기한 선수가 나오면서 출전권을 품에 안았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은 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부에서 500m 2장(김준호·차민규), 남자 1000m 2장(차민규·김민석), 남자 1500m 2장(김민석·박성현), 남자 매스스타트 2장(정재원·이승훈), 남자 팀추월 1장(정재원·이승훈·김민석)의 출전권을 땄다.
여자부에서는 500m 1장(김민선), 1000m 2장(김현영·김민선), 매스스타트 2장(김보름·박지우)의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수원 영통역 인근 건물 사이에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수원 영통역 인근 건물 사이에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5명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