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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그래프닷컴, 류현진 반등 전망…“12승 ERA 3.69 예상”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07 08:13
2022년 1월 7일 08시 13분
입력
2022-01-07 08:12
2022년 1월 7일 0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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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2시즌에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팬그래프닷컴은 7일(한국시간) 야구 예측 시스템 ZiPS(SZymborski Projection System)로 2022시즌 토론토 선수들의 성적을 예상했다.
ZiPS는 류현진이 올해 27경기에 선발 등판해 151⅓이닝을 던지면서 12승 8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탈삼진 128개, 볼넷 30개, 피홈런 20개로 예상했고,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는 3.1이다.
전반적으로 2021시즌보다 나은 성적을 낼 것이라는 예측이다.
류현진은 토론토에서 2년째를 맞은 지난해 빅리그 개인 한 시즌 최다에 타이인 14승을 거뒀지만, 다른 지표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빅리그 진출 후 가장 많은 10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도 4.37에 머물렀다. 평균자책점은 어깨 부상으로 1경기 등판에 그친 2016년(11.57)을 제외하고 가장 높았다. 피홈런도 24개로 빅리그 진출 후 가장 많았다.
2021시즌 143개의 탈삼진을 잡은 류현진이 올해 전체 탈삼진 수가 적어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9이닝당 탈삼진 수는 지난해와 같이 7.6개였다.
ZiPS는 지난해보다 나은 성적을 낼 류현진이 케빈 가우스먼, 호세 베리오스에 이어 3선발을 맡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가우스먼은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1, 베리오스는 13승 8패 평균자책점 3.8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ZiPS는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2위에 오른 토론토의 간판 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올해에도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
타율 0.303(581타수 176안타) 43홈런 112타점에 출루율 0.390, 장타율 0.585이 ZiPS가 내놓은 게레로 주니어의 예상 성적이다. 아울러 그가 팀 내에서 가장 높은 5.9의 WAR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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