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즈키컵 준우승’ 신태용, 팬 투표서 ‘최고의 감독’ 선정
뉴시스
입력
2022-01-05 00:19
2022년 1월 5일 0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남아시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에서 인도네시아의 준우승을 이끈 신태용(52) 감독이 대회 ‘최고의 감독’으로 뽑혔다.
AFF는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즈키컵 최고의 감독 팬 투표에서 신 감독이 총 3189표 중 1695표(53.15%)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4강까지 오른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박항서 감독이 987표(30.67%)로 2위를 차지했고, 우승팀인 태국의 알렉상드르 폴킹 감독이 439표(13.77%)로 3위에 올랐다.
개최국 싱가포르의 요시다 다츠마 감독은 77표(2.41%)로 4위다.
신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지난 1일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2-2로 비겨 합계 점수 2-6으로 준우승했다. 지난달 29일 1차전에서 0-4로 대패한 게 컸다.
사상 첫 우승에 도전했던 인도네시아는 통산 6번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지만 신 감독은 인도네시아를 결승까지 이끌며 큰 주목을 받았다.
AFF는 “신 감독은 경험이 부족한 인도네시아를 결승에 올려놓았다. 새 얼굴과 젊은 선수들로 성과를 냈고, 경기마다 전술적으로 유연한 모습을 보였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어 “2023년까지 인도네시아와 계약한 신 감독은 다음 스즈키컵에서 첫 우승에 다시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 4강에서 탈락한 박항서 베트남 감독에 대해선 “준결승에서 떨어졌지만, 대회 6경기에서 단 2골만 내주는 등 경기력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은 준결승에서 우승팀 태국에 합계 점수 0-2로 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7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7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글, 메모리 덜 쓰는 신기술 공개… 글로벌 반도체 주가 급락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고문 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마지막까지 사과 없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