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외부 FA’ 0명…한화가 기대하는 터크먼
뉴시스
입력
2022-01-04 15:04
2022년 1월 4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이글스는 잠잠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리빌딩을 기조로 한 2021년 최하위 쓴 맛을 봤지만 새 시즌을 앞두고도 큰 전력 보강은 없다.
지난해 11월 말 내부 프리에이전트(FA) 포수 최재훈을 5년 최대 54억원에 붙잡은 것이 유일한 FA 계약이다. 지난 시즌을 함께했던 닉 킹험, 라이언 카펜터와 재계약하면서 외국인 투수도 변화를 주지 않았다.
그러나 기대를 모으는 새 얼굴도 있다. 새 외국인 타자 마이크 터크먼이다.
한화는 터크먼을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에 영입했다. 신규 외국인 선수 몸값 상한선을 안길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타자다.
한화는 “전문 외야수로서 공격과 수비, 주루 능력을 갖추고 있어 새 시즌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점쳤다.
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만큼 터크먼의 합류로 경기 운용에 유연성이 생길 수 있다.
타격 능력도 갖췄다는 평가다. 터크먼은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257경기를 뛰며 타율 0.231, 17홈런 78타점 93득점을 작성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8시즌 동안 통산 타율 0.301, 49홈런 336타점의 성적을 냈다.
한화는 지난해 외야에서 큰 약점을 드러냈다. 대형 외야수들이 쏟아져 나온 이번 FA 시장에서 빈손으로 물러난 가운데 2022시즌 터크먼의 활약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터크먼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최근 한화를 괴롭혔던 외국인 타자 악몽도 끊어낼 수 있다.
한화는 최근 2년간 외국인 타자의 도움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계약한 라이온 힐리는 67경기 타율 0.257, 7홈런 37타점에 그치다 시즌 중 방출됐다. 대체 선수 에르난 페레즈는 59경기에서 타율 0.268, 5홈런 33타점으로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2020년에도 제러드 호잉이 34경기 타율 0.194, 4홈런 14타점으로 부진하다 시즌 중 팀을 떠났고, 시즌 중 합류한 브랜던 반즈는 74경기 타율 0.265, 9홈런 42타점을 기록했다.
터크먼이 타선에서 중심을 잡아주며 외야를 책임진다면 한화의 리빌딩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김민석 “정청래 합당제안 방식 논란…당대표는 내 로망”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김민석 “정청래 합당제안 방식 논란…당대표는 내 로망”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금체불 처벌하면서 ‘하도급 체불’은 모르쇠…영세 하청업체만 운다
홍준표 “국힘, 김종인 불러들일 때부터 당 정체성 상실”
매주 소주 4병 또는 맥주 11캔…“직장암 위험 두 배 증가”[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