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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LG, 코로나19 확진자 발생…KBL “리그 중단 없다”

입력 2021-12-09 16:49업데이트 2021-12-0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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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경남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대 원주 DB 프로미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1.10.15/뉴스1 © News1
프로농구 창원 LG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KBL은 당장 리그 중단은 없다는 입장이다.

LG 선수단 내 확진자는 선수가 아닌 스태프다. 감기 증세가 있어 확인차 검사를 받았는데 9일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후 남은 선수단과 프런트 직원들이 전원 PCR 검사를 받았다.

앞서 LG와 경기를 치른 타구단도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진행했다. LG는 3일 안양 KGC인삼공사, 5일 서울 삼성, 8일 고양 오리온을 상대했다. 3개 구단은 PCR 검사를 받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KBL 관계자는 9일 뉴스1과 통화에서 “구단들이 PCR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향후 일정을 조정할 수 있어도 현재로선 리그 중단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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