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스포츠

‘LPGA 한국선수 200번째 우승’ 주인공은 고진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 제공
입력 2021-10-25 03:00업데이트 2021-10-25 03:1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BMW 챔피언십 역전승… 세계 1위도 탈환
한국 선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0번째 우승의 주인공 고진영(왼쪽)이 24일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후배 이다연으로부터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선두에게 4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고진영은 8언더파를 몰아치며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뒤 임희정을 연장전에서 꺾었다.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하게 된 고진영은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200승을 한 것은 큰 행운이고 운이 좋았다. 기록의 주인공이 돼 더없이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약 3억5000만 원).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 제공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스포츠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