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두산 곽빈, 제구력 난조에도 2G 연속 무실점…3승 눈앞
뉴시스
입력
2021-09-23 21:05
2021년 9월 23일 2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베어스의 영건 곽빈(21)이 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곽빈은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5⅓이닝 1피안타 6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이날 곽빈은 제구력이 흔들리기도 했지만,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시속 152㎞에 이르는 직구와 커터, 포크볼,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앞세워 KIA 타선을 상대했다.
곽빈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물러나 승리투수 요건은 갖췄다. 시즌 3승 달성을 눈앞에 뒀고, 평균자책점은 4.23으로 낮췄다.
지난 8월2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생애 첫 선발승을 올린 곽빈은 지난 17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 2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생애 처음으로 퀄리티스트타를 기록했다.
곽빈은 시속 150㎞대의 빠른 공을 갖고 있지만, 늘 제구력이 문제였다. 잘 던지다가도 볼넷으로 무너져 경기를 망치는 경우가 많았다.
불안한 릴리스 포인트는 제구력 난조로 이어졌고, 늘 많은 투구수를 기록했다. 5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돼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곽빈은 9월 들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선발의 경험이 쌓이고, 포수와의 호흡이 좋아지면서 호투를 거듭하고 있다. 자신감을 갖기 시작하면서 주자가 쌓인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있다.
이날 2회까지 볼넷 1개만 내주고 호투한 곽빈은 3회 볼넷 2개에 안타 1개를 내줘 2사 만루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빠른 공을 앞세워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위기를 넘겼다.
곽빈은 4회 김태진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포수 박세혁의 도루 저지의 도움을 받아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다.
곽빈은 1-0으로 앞선 5회 직구와 커브, 포크볼을 앞세워 이창진, 박찬호, 최원준을 모두 범타로 처리하고 이닝을 막아냈다.
6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곽빈은 선두타자 김선빈과 최형우에게 연속 볼넷을 내줬다. 곽빈은 다음타자 황대인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두산의 두 번째 투수 이현승이 터커를 2루수 앞 병살타로 처리했고, 곽빈의 실점은 기록되지 않았다.
이날 곽빈의 투구수는 93개(스트라이크 45개)였다.
두산은 6회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서학개미 ‘유턴’ 주춤, 美증시 반등 전환에… 다시 9억달러 “사자”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