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고-대구고,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청계천 옆 사진관]

김재명 기자 입력 2021-06-12 18:34수정 2021-06-1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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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강릉고와 유신고 경기가 열렸다. 강릉고가 유신고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선수들이 경기에 이긴 뒤 기뻐하고 있다.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대구고와 경남고와의 4강전이 열렸다. 대구고가 경남고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대구고 선수들이 기뻐하고있다.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교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준결승전이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대구고-경남고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이 열렸다. 경남고 선발 이원재 투수가 공을 던지고 있다.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대구고-경남고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이 열렸다. 7회초 1루주자 오상택이 2루에서 포스아웃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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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번째 경기는 강릉고와 유신고가 맞붙었다. 이날 강릉고는 유신고를 3대 2 한점차로 이기고 결승전에 올랐다. 강릉고는 1975년 창단해 지난해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둔바 있다.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대구고-경남고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이 열렸다. 7회말 대구고 3번 이한서 선수가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하고 있다.

유신고는 2019년 황금사자기대회에서 우승한 팀으로 두 팀의 경기는 사실상 결승전이나 다름없었다.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강릉고와 유신고 경기가 열렸다. 7회말 유신고 박치성 선수가 2루에서 아웃되고있다. 강릉고 유격수 김세민.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강릉고와 유신고 경기가 열렸다. 강릉고 5회초 2사 2,3루에서 3번 김세민 안타때 2루주자 김영후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두 번째는 대구고와 경남고의 4강전 이었다. 경기 초반 팽팽하게 펼쳐지던 투수전은 후반 경남고의 실책이 연달아 나오면서 7대 3으로 대구고가 승리했다. 대구고와 경남고 선발투수들은 중반까지 호투했다. 후반 들어서 교체된 투수진과 집중력이 승부를 갈랐다.




경남고는 7회초 김정민 선수가 역전 투런 홈런을 터트리며 앞서 갔으나 8회 실책이 연달아 나오면서 5실점 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대구고와 경남고와의 4강전이 열렸다. 대구고가 경남고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대구고 선수들이 기뻐하고있다.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대구고-경남고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이 열렸다. 7회초 경남고 무사 3루에서 김정민 선수가 투론홈런을 터트렸다. 홈에서 동료들과 기뻐하고있다.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대구고-경남고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이 열렸다. 7회초 경남고 무사 3루에서 김정민 선수가 역전 투론홈런을 터트렸다. 베이스를 돌고있는 김정민 선수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대구고-경남고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이 열렸다. 6회말 이동민선수가 1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결승전에 진출한 강릉고와 대구고와의 경기는 14일 18시 30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글·사진=김재명 기자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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