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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4강에서 ‘흙신’ 나달 제압…결승 진출
뉴스1
업데이트
2021-06-12 09:24
2021년 6월 12일 09시 24분
입력
2021-06-12 09:23
2021년 6월 12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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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흙신’ 라파엘 나달(세계랭킹 3위·스페인)의 통산 21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저지했다.
조코비치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나달을 3-1(3-6 6-3 7-6 6-2)로 제압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프랑스오픈 결승에 진출, 개인 통산 2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결승전에서는 스테파노스 치치파스(5위·그리스)와 격돌한다.
조코비치는 이날 승리로 지난해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나달에게 당했던 패배를 설욕했다. 조코비치는 프랑스오픈에서 나달을 2번 꺾은 유일한 선수가 됐고, 통산 상대 전적에서도 30-28로 우위를 지켰다.
조코비치가 프랑스오픈 정상에 서면 개인통산 19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달성, 나달과 로저 페더러(8위·스위스)가 보유한 메이저대회 역대 최다 우승 기록(20승)에 1승 차로 다가갈 수 있다.
나달로서는 아쉬움이 큰 패배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페더러를 제치고 메이저대회 역대 최다 우승자로 우뚝 설 수 있었다. 하지만 자신의 텃밭인 프랑스오픈에서 덜미를 잡혔다. 나달이 프랑스오픈 4강에서 탈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코비치는 1세트를 패했지만 2세트를 가져가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승부처는 3세트였다. 조코비치와 나달은 게임 스코어 2-2까지 각자의 서브 게임을 착실하게 지키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이후 조코비치가 나달의 서브 게임을 2게임 연속 브레이크하며 5-3으로 치고 나갔다. 하지만 나달도 침착하게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킨 뒤 조코비치의 서브 게임을 따내 동점을 만들었다.
승부는 타이브레이크까지 이어졌고 5-4에서 조코비치의 서브에이스가 작렬, 승기를 잡았다. 결국 조코비치는 3세트를 승리했고, 세트스코어 2-1로 역전했다.
조코비치는 4세트에서 먼저 브레이크 당했다. 하지만 3번째 게임부터 연속해서 6게임을 승리,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조코비치는 승리 후 “프랑스오픈에서 내 최고의 경기였다. 내 커리어에서 톱3 안에 들어가는 경기였다. 오늘 경기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고 기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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