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혁 ‘2루로 돌아가자’

주현희 기자 입력 2021-06-10 13:07수정 2021-06-10 13:0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 인천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1사 인천고 5번 조국의 타석 때 2루주자 유혁이 견제구에 2루로 귀루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관련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