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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현우 ‘꼭 승리하자’

입력 2021-06-06 14:58업데이트 2021-06-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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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 배명고와 청담고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배명고 이현우가 역투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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