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비…프로야구 대전·창원·잠실·문학 경기 우천 취소

뉴스1 입력 2021-06-03 16:45수정 2021-06-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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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2020.7.23/뉴스1 © News1
전국에 내린 비로 프로야구 4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3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창원NC파크(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잠실야구장(KT 위즈-LG 트윈스), 인천SSG랜더스필드(삼성 라이온즈-SSG 랜더스) 등에서 열릴 예정이던 KBO리그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오전부터 전국적으로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후 더 굵어져 경기가 취소됐다. 대전, 창원 경기는 추후 편성되고 잠실과 인천 경기는 6월30일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한편 비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이날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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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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