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체티노, 토트넘으로 복귀할까…PSG에 계약 해지 요청
뉴스1
입력
2021-05-31 14:27
2021년 5월 31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감독이 구단을 떠나고 싶다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시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할 것인지 영국 현지도 주목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을 비롯해 ‘골닷컴’ 등 복수매체는 31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PSG 구단에 떠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1월 토마스 투헬 현 첼시 감독의 후임으로 PSG 지휘봉을 잡았다.
포체티노는 PSG에 부임한 뒤 FA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리그1 우승을 놓쳤고,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서는 4강서 탈락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자신의 영향력이 떨어지는 PSG에서의 생활에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체티노 감독은 PSG와 내년 여름까지 계약이 되어 있지만 이보다 앞서 결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유력한 차기 행선지는 친정 토트넘이 꼽힌다.
포체티노 감독은 2014년부터 토트넘을 지휘하며 팀을 EPL 상위권으로 이끌었다.
2016-17시즌 EPL 2위를 비롯해 2018-19시즌에는 UCL 준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토트넘에 있는 손흥민, 델레 알리, 루카스 모우라 등 주축 선수들과도 원만한 관계라는 장점도 있다.
실제 최근 영국 BBC 등은 토트넘이 포체티노 감독과 접촉한 사실을 속보로 보도하며 그의 복귀를 주시하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으로의 복귀 조건으로 선수 계약 및 이적 등 전권을 내건 것으로 알려졌다.
변수는 PSG의 의지다.
만약 PSG가 포체티노 감독의 대체자를 구하지 못할 경우 그를 토트넘으로 쉽사리 보낼지 미지수다. 2022년까지 계약돼 있기 때문에 해지 시 거액의 위약금을 요구할 수도 있다.
한편 지네딘 지단 감독이 떠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도 포체티노 감독을 새 사령탑 후보로 놓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젠슨 황, 탕후루 1만 원어치 사고 12만 원 건넸다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AI 아니고 진짜” 시속 200km로 ‘바늘귀’ 호텔 관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