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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한국, 월드컵 예선 조 1위로

입력 2021-05-28 03:00업데이트 2021-05-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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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 선언 북한 전경기 무효처리
승점 조정돼 2승 1무, 승점 7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불참을 선언한 북한의 경기가 모두 무효 처리되면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조 1위로 올라섰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7일 북한이 치른 5경기를 모두 무효로 처리해 H조 팀들의 승점을 계산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2위(승점 8·2승 2무)에서 1위(승점 7·2승 1무)로 순위가 올라갔다. 한국은 2019년 평양 방문경기에서 북한과 0-0으로 비겼다. 3위(승점 8·2승 2무 1패)였던 레바논은 한국에 골득실에서 밀려 2위(승점 7·2승 1무)가 됐고, 1위(승점 9·3승 2패)였던 투르크메니스탄은 3위(승점 6·2승 2패)로 하락했다.

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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