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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한혜진에 “곧 만나, 혜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24 10:53
2021년 2월 24일 10시 53분
입력
2021-02-24 10:49
2021년 2월 24일 10시 49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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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성용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기성용이 아내인 배우 한혜진과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
기성용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you soon, Hyjin (곧 만나, 혜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한 기성용과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결혼 9년차에도 신혼 못지 않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기성용은 지난해 7월 FC서울에 입단했다. 현재 전북과의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한혜진은 휴식 중으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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