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텍사스로 향하는 양현종 “이 도전, 헛되지 않게 하겠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13 13:27
2021년 2월 13일 13시 27분
입력
2021-02-13 13:26
2021년 2월 13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텍사스와 스플릿 계약, 빅리그 승격시 최대 185만 달러
양현종(33)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양현종은 13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을 맺었다. 스플릿 계약은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 소속에 따라 조건을 달리하는 계약이다.
양현종 소속사는 메이저리그 계약은 130만 달러 보장, 인센티브 55만 달러 등 총 185만 달러 규모라고 공개했다. 마이너리그 계약은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과 옵트아웃 조항을 포함한 일반적인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2007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며 프로에 첫발을 뗀 양현종은 이제 텍사스에서 야구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연다.
텍사스는 2014년 양현종이 포스팅을 통해 미국 진출을 모색할 때도 관심을 보였던 팀이다. 당시 양현종은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제안을 받아 한국 잔류를 택했다.
그러나 이때의 인연이 이번에 결실을 맺게 됐다. 텍사스는 양현종을 계속 주시하고 있었고, 그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빅리그 문을 두드리자 다시 손을 내밀었다.
양현종의 소속사는 “텍사스는 양현종의 포스팅 때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봐 온 팀이다. 그만큼 양현종을 잘 파악하고 있기에 실력 발휘할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적합한 구단이라고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도전자’로 돌아간 양현종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현종은 “돌아보니 14년간 KIA와 함께했다. 팬들의 열렬한 응원과 과분한 사랑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 대단히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이어 “새로운 마음으로 이 도전이 헛되지 않도록 잘 준비해서 KIA팬뿐만 아니라 야구팬들에게 꼭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에서 개인 훈련 중인 양현종은 비자문제가 협의되면 미국으로 건너갈 계획이다.
텍사스는 오는 18일부터 투수와 포수가 모여 스프링 트레이닝을 시작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8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9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5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6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7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8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9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5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6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7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도박 빠져 군 복무 중 후임병 275명에 사기 친 20대
경찰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해당”
대구 도심 공사 현장서 천공기 쓰러져…3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